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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로그

뜨개용품 구매(니트공작소/ 레어메이드/ 앵콜스/ 두니트/ 파인아트얀)

by 나와라 뚝딱 2024. 9. 25.

둘째 태어나기전 얼른 뜨개를 해야한다는 생각에 실을 구매.

치아오구 세트는 이전부터 사고싶었는데 엄마가 사준다고해서 얼른 샀다. 마침 추석세일기간이기도 해서 너무 좋았다.

치아오구 세트 어떤걸로 살지 계속 찾아봤는데 타쿠미가 바늘앞이 닳는거 같아서 스틸로 사야겠다고 생각은 했다.

4인치 5인치가 고민됬는데 타쿠미는 4인치이기도 하고 블루숏팁은 가지고 있었으니까 5인치로 샀다. 

스몰세트에 5.5mm랑 6mm추가로 구입할까도 했는데 추석세일시작하자마자 단품은 금방 품절되서 그냥 컴플릿세트로 샀다.

나중에 후회할지 모르지만 세일이니까 ㅎㅎ 잘샀다고 지금은 생각중. 컴플릿으로 산김에 나중에 코위찬도 떠봐야지

근데 언제 둘째가 나올지 모르니까 올해는 글른듯.. ㅠ

 

 

올드패션드 가디건 뜨려고 산 니트공작소 엘리스실 5합 700g 

6mm로 뜨면 크기가 대강 맞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다.

 

근데 스와치 내보니 흠.. 모르겠다. 6mm 18코 26단 원작이랑 한코정도밖에 차이안나고 세탁하니까 더 줄어서 20코24단 

모헤어를 합사해야하나 해서 아직 고민중이다. 어차피 이건 내꺼가 될거니까 천천히 하고..

 

 

 

레어메이드 단추들 너무 이쁘다. 마들렌자켓 다떠서 달아주려고 있는 단추는 너무 커서 단추구멍이 더 안늘어나서 결국 작은 단추를 샀는데. 마들렌자켓 빨다가 펠팅됬다... 어쩌지 원래 크게떠서 맞기는 한데 흠 일단 단추 달아봐야지.

 

 

두니트 모헤어가 유명하다고해서 구매

엄마가 빨간스웨터를 떠달라고해서 파인아트얀 비쥬랑 합사하려고 샀다. 

근데 모헤어 심지가 빨강은 흰색이여서 그게 좀 아쉽다. 합사해서 떴을 때 보카시처럼 보인다. 그래도 모헤어는 진짜 부드럽고 좋다. 

회색은 올드패션드가디건 합사해보려고 구매. 

 

 

파인아트얀 비쥬 진짜 너무 부드럽고 좋다. 콘사중에서도 가격대 있는 편인거 같기는 한데 그래도 너무 부드러워서 만족

나중에 다른 색도 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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